포항 구룡포 읍민 축구장 ‘꽁치 폐박스’ 쓰레기 몸살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3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1 17:21: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02월17일 12시49분 41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 구룡포 읍민 축구장 ‘꽁치 폐박스’ 쓰레기 몸살



포항 구룡포 읍민 축구장 주차장이 폐박스로 인해 ‘쓰레기하치장’으로 변해 심각한 환경문제점이 발생되고 있다.

문제의 장소는 구룡포읍 병포리 산 128-3번지 (4,793㎡1,440평) 구룡포 축구장 주차장이 4개월 전부터 ‘꽁치 폐박스’가 모여 산더미처럼 쌓여있지만 관계기관의 묵인한 상태에서 방치되어 있는 상태다.(사진 참조)

더군다나 주차장 옆에는 읍민 축구장으로 포항시민이 즐겨 찾아 축구 동호인들이 축구경기를 자주하는 곳이지만 꽁치 폐박스가 방치된 곳에서 악취가 풍겨 폐호흡으로 하는 축구경기가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경기가 되어 당분간 중단이 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꽁치 폐박스가 500여 톤이 산더미처럼 쌓인 원인은 폐기물 수거업체가 가격이 맞지가 않고 수거해서 간들 페기처분 할 곳이 없어 망설이고 있는 상태다.

또 구룡포 모 조합에서 축구장 주차장에 쌓아둔 폐박스가, 수거업체 처리과정에서 7천여만원의 처리비용이 고스란히 회원들에게 넘겨야 되는 비용에, 회원들 다수가 반발하고 나서고 있어 더욱 심각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상태다.

이와 관련 포항시 관계부서에서는 현장 확인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답변을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구룡포 읍사무소 코로나19 대비 경로당 행복도우미 방역활동 (2020-02-19 18:18:44)
이전기사 : 경주시 상수도 유수율 제고 위해 5년간 560억 원 투입 (2020-02-13 16:43:1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