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울릉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최초 경선 될까?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2월25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0-02-24 12:23:14
뉴스홈 > 정치.국제 > 정치
2020년02월01일 16시12분 50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남울릉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최초 경선 될까?
허대만 독주에 이건기 의외의 선전, 경선해야 본선 흥행에 도움 시각도



제21대 총선 포항남울릉 선거구에 포항지역 최초로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구도가 이뤄질지 지역정가의 관심이 높다.

포항의 민주당은 그동안 근 20년 가까이  포항의 민주당대표주자로 허대만 경북도당위원장이 줄 곳 독자후보로 출마해 왔다.

그러나 이번 21대에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해직노동자로 지난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경북유세단장을 맡았던 이건기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지명도나 인지도면에서 열세인 이건기예비후보는 진보의 선명성을 주장하며 허대만 예비후보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후보 간의 격차가 워낙커 경선까지 가겠냐는 의견이 있지만 민주당의 공천룰이 경선을 원칙으로 하며, 최근 한 지역 언론사의 여론조사에도 이건기 에비후보가 의외로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건기 예비후보의 출마선언으로 포항지역에서 민주당이 역대 2명 이상의 예비후보에 허대만예비후보의 굳건한 아성에 이건기 후보가 어느 정도 선전할지 경선구도를 처음 형성한 것에 대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항남울릉지역의 민주당 역대 출마자는 제17대 열린우리당 박기환 34.97%, 제18대 통합민주당 허대만 17.1%, 제19대 민주통합당 허대만 17.8% 이었으며 지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후보자를 내지 못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섹션 목록으로
이전기사 : 엄마부대봉사단(엄마부대) 주옥순 대표 경북 포항북구 총선 출마 선언 (2020-01-21 18:19:1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ress@gbstv.kr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2-2179-9411|
발행인 : 이우식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