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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 월성에서 느끼는 가을 달빛의 정취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경주 월성 주·야간 개방 행사 개최 / 10.25.~26.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는 오는 25일부터 26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이틀간 ‘빛의 궁궐, 월성’이라는 주제로 경주 월성(月城, 사적제16호) 발굴조사 현장을 주 야간에 걸쳐 개방한다.

* 월성 개방 현장: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449-1(월성 석빙고 부근) 올해로 4회차를 맞는 ‘빛의 궁궐, 월성’ 발굴현장 개방행사는 새로운 월성의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관람객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올해도 조명 빛과 함께 드리워진 그림자가 어우러져 가을밤의 운치를 더한 월성 곳곳에서 재미와
감동을 더할 흥미롭고 다양한 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되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주간에는 ▲ 월성의 숨겨진 보물찾기, ▲ 고고학 발굴조사 체험이 진행되며 야간에는 월성의 역사와 함께 2014년부터 연구소가 진행 중인 월성 발굴조사 성과를 이종훈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장으로부터 듣는 ▲ 소장님과 함께하는 달빛 답사, ▲ 소원 달풍선 야광 장신구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연구소가 발견한 토우, 방패, 배 모양 의례용 목제품 등을 3차원 입체(3D) 프린팅으로 제작한 복제품을 체험하며 월성에 대한 전문 해설을 듣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직원들이 운영하는 월성 찻집에서 따뜻한 차를 제공해 고즈넉한 월성의 가을 밤 풍경을 차와 함께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경주와 월성에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별 참여 신청은 경주 월성 석빙고 앞 발굴조사 현장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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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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