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덕동 문화마을 생생이야기, 미해병대원 참여속 “성료”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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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23일 10시47분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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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 덕동 문화마을 생생이야기, 미해병대원 참여속 “성료”
시코우 에스 커레가 대령, 아리랑 예술단의 탁월한 전문성 “찬사”



‘2019 생생문화재 덕동 문화마을 생생이야기’가 지난 21일 포항전통문하체험관에서 내실있게 진행됐다.

아리랑민속예술단(단장 이재봉)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문화재 트래킹, 국악 따라부르기, 오방색 테라피, 국악공연 등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미해병대 태평양기지 캠프무적부대장 시코우 에스 커레가 대령과 대원 42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미해병대원들은 다도체험. 자연염색, 아리랑배우기, 서예선생님 으로부터 사군자 한글이름받기와 국악공연관람으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시코우 에스 커레가 대령은 뜻깊은 행사에 초대해준 이재봉 단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미 해병과 수병들이 한국문화를 잘 이해하도록 도와 주신데 감사 드리며,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한국 지역민들과의 관계가 더 발절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리랑 예술단의 탁월한 전문성은 우리 해병과 수병이 더 배우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미군방송과 대구미군 방송사가 현장 취재를 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생생문화재는 문화재청과 각 지역단체가 힘을 합쳐 전국 각지에 있는 문화재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하여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이자 체험 현장으로 만들어 내는 문화재 활용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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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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