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첫 벼 베기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10월15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9-10-10 16:02:31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9년08월26일 17시53분 25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첫 벼 베기



경북 경주시는 지난 23일 탑동지역 들판에서 올해 첫 벼 베기 행사를 가졌다.

벼 베기 행사가 이뤄진 곳은 특수미쌀작목반 구본철 농민의 논으로, 지난 4월 20일 첫 모내기 이후 125일 만에 수확의 결실을 맺었다.


수확한 '조평벼'는 밥맛이 좋고 추석 전 햅쌀용으로 판매가 가능해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을 주는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행사를 주최한 특수미쌀작목반(농가 30호)은 경주농협과 계약 재배를 통해 수확한 햅쌀 전량을 경주농협에 판매한다.

지난해에는 240톤(쌀180톤)을 생산해 경주농협을 통해 '이사금쌀'로 전국의 하나로 마트와 대형유통업체에 출하했다.

주낙영 시장은 벼 베기 현장에 참석해 직접 콤바인을 이용해 벼를 수확하고 낟알 상태를 확인하며 농민들과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추석 명절 할인된 포항사랑 상품권 구매하고, 포항 관광 즐기자! (2019-08-27 18:34:49)
이전기사 : 포항시, 추석맞이 서민안정 긴급회의 열어 (2019-08-26 17:31:3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ress@gbstv.kr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2-2179-9411|
발행인 : 이우식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