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읍사무소(읍장 진원대)는 현충일을 하루 앞둔 지난 5일 구룡포 어항 트롤위판장 끝 쪽에 방치된 폐어구 등 환경정비에 나섰다.(사진참조)
구룡포어항은 구룡포읍과 구룡포 수협이 심혈을 기울려 항만 감시단을 두고, 또 청소를 함으로 해서 타 지역 어항보다 아름다운 어항으로 변모해, 구룡포 읍민과 관광객으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구룡포는 포항시 관내 유일한 동해안 전진기로 전평이 나 있지만 따라서 이와 같이 걸 맞는 미항으로 사시사철 일본가옥거리,과메기문화센터,장길리 낚시공원 등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구룡포읍과 구룡포 수협은 관광객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는 어항정비에 초점을 두고 심혈을 기우리고 있다.
이제 ‘명실공히 아름다운항구로 탈바꿈’되어 어느 항구에 가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진원대 구룡포 읍장은“구룡포읍은 대게를 비롯해 오징어 꽁치과메기 등 먹거리가 풍부한 곳이고 볼거리가 많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기 때문에 읍민의 협조로 항구뿐만 아니라 쓰레기 분리수거도 잘 시행되고 있어 관광객에게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비기가 잘됐다”고 평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