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밀레니엄파크, KBS 대하사극『대왕의 꿈』 드라마 세트장 준공식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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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6월14일 19시34분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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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신라밀레니엄파크, KBS 대하사극『대왕의 꿈』 드라마 세트장 준공식

신라밀레니엄파크(대표이사 최공휴)는 6월 14일(목) KBS 대하사극 『대왕의 꿈』 드라마 세트장의 준공식을 가졌다. 


 
드라마 세트장 준공식 행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하여 최양식 경주시장, 김인규 KBS 사장, 이상효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일헌 경주시의회의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였으며, 『대왕의 꿈』드라마 한철경 CP 및 신창석 감독 등 KBS 제작진과 최수종, 최재성, 박주미 등 『대왕의 꿈』주연배우를 비롯하여 총 30여명의 출연배우들이 참석하여 드라마 의상과 소품을 활용한 패션쇼를 선보였다.
 

이 날 행사는 세트장 준공 테이프 커팅, 준공식, 성공 기원제, 축하공연 및 출연배우 패션쇼, 다과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행사 이후 드라마 세트장 관람이 이어졌다.
 

KBS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은 삼국통일의 초석을 다진 신라 제 29대왕 태종무열왕(김춘추)을 비롯하여 문무왕, 신문왕 등 3대에 걸쳐 신라의 찬란한 민족문화를 재조명하는 역사드라마로 9월 1일부터 매주 주말 80부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대왕의 꿈』 드라마 제작을 위해 지난해 12월 한국방송공사와 경상북도, 경주시, 신라밀레니엄파크가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경상북도와 경주시의 예산 지원으로 세트장 건립공사를 2월부터 착공하였으며, 세트장 규모는 대지면적 6,516㎡에 연건축면적 775㎡로 시공을 맡은 주식회사 삼부토건은 전통기와와 목재, 석재 등 실제 전통 건축 자재를 활용, 드라마의 사실감을 높이는데 주력하여 총 12동의 건축물을 신축하였다.
 

 KBS는 신라밀레니엄파크의 기존 세트장인 신라궁궐과 신라귀족마을 등과 연계하여 6월말부터 본격적인 세트 촬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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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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