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취학 전 아동 실명예방사업 실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6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9년05월23일 14시38분 38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취학 전 아동 실명예방사업 실시
미취학 아동 대상 2015년, 2016년생 총3,680명 대상



경주시보건소는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안질환 조기발견과 치료를 통한 시각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아동 실명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실명예방사업은 관내 미취학 아동 대상으로 2015년, 2016년생 총3,680명(어린이집 3,367명, 유치원 313명)이 해당이 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연계사업으로 시는 지난 4월부터 관내 보육시설별 소요량을 파악하고, 5월부터 6월까지 눈건강지킴 수첩 및 시력검진표를 각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으로 배부해 부모가 자녀의 눈 건강에 관심을 갖도록 할 계획이다.

각 가정에서는 시력검진표 실시 후 이상소견 발견시 안과 방문하여 안과검진확인서를 작성하고, 보육시설에서는 시력검진표 및 안과검진확인서를 취합 후 보건소에 제출한다.

검진결과 선천성 백내장, 사시, 안검내반 등 눈 질환을 가진 저소득층가정에게 수술비와 특수 안경을 지원하고, 약시로 인해 가림치료 중인 아동은 가림패치 등을 지원 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은 스스로 시력장애를 인식할 수 없고, 이상증상을 얘기할 수 없으므로 조기 검진을 통한 조치치료가 매우 중요하므로 가정 및 보육시설에서는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지진 특별법’ 조속한 제정 촉구에 동분서주 (2019-05-23 17:21:37)
이전기사 : 경주 명활성 정비공사 문화재 수리현장 공개 (2019-05-23 14:33:45)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