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동맹 ‘2019년 공동협력사업’추진 가속화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6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9년05월22일 15시57분 90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해오름동맹 ‘2019년 공동협력사업’추진 가속화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 개최


5월 22일 울산시청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진 행정부시장 , 이강덕 포항시장이 함께 모여 3개 도시 행정협의체인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19년도 공동협력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세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사업을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제24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깨끗한 바다 만들기 협약식도 가졌다.

공동협력 사업에는 △산업·R&D분야 5개 사업(벤처기업 혁신포럼, 자동차 부품기업 해외 판로지원, 전기차·전기충전소 공동보급 등)과 △문화·교류분야 10개 사업(생활체육대축전 개최, 합창페스티벌, 해오름동맹 알콩달콩 커플매칭 등), △도시인프라분야 7개 사업(지진방재 및 대응 공동협력단 운영, SOC분야 국비 확보 등 공동협력 등) 총 22개 사업이다.

특히 숙원사업이었던 ‘울산 농소~경주 외동간 국도개설사업’이 올해 초에 제4차 국가 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예타 면제 사업으로 확정되면서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공동 노력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세 도시는 해양 도시로써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해양수산업의 중요성과 해양환경 보전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며 깨끗한 바다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으며,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이달 25일 연안에서 동시에 시행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 이후, 세 시장은 울산대공원에서 시행된 장미축제 개막식에 참가해 퍼레이드를 하면서 해오름동맹의 우호관계를 널리 알리고, 개막 축하공연도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은 “해오름동맹의 공동협력 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도록 노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과제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영덕군, 어촌 인력난 해소 위해 내‧외국인 모집 (2019-05-22 16:06:38)
이전기사 : 영덕군 보건소, 농촌봉사활동에 구슬땀 (2019-05-21 17:43:4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