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지역 첫 소상공인 위한 특례보증지원업무 협약 체결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08월24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9-08-23 17:03:29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19년05월13일 16시18분 12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지역 첫 소상공인 위한 특례보증지원업무 협약 체결
최대 2천만원 대출… 소상공인이 살아야 경주경제가 살아난다.



경주시는 13일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과 담보능력이 없거나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자금 조달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긴급자금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최저임금 인상, 내수부진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 경주시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 5억 원을 출연해 10배수인 50억 원까지 특례보증 함으로 소상공인별 한도 2천만 원, 2년간 3%이내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경주시 관내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거주중인 개인사업자로서 신용등급 6등급이하 저신용자, 착한가격업소, 전통상업보존구역에 위치한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특별대책이다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특례보증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대출 실행 금융기관인 지역 내 10개 지점(NH농협은행, 대구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과도 특례보증 융자 및 융자금 이자차액 보전 협약을 해 5월중 특례보증 대출을 시행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특례보증 협약체결로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며, 특례보증과 이차보전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대출 부담을 덜어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스코, ‘벤처플랫폼’ 구축으로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 (2019-05-21 17:38:58)
이전기사 : 경주상의 창립 65주년 기념을 겸한 2019년 “경주 상공대상 시상식” 성료 (2019-04-30 19:33:25)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ress@gbstv.kr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2-2179-9411|
발행인 : 이우식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