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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한울본부, 어버이날 자매마을 어르신 孝잔치 행사 지원!
한울본부 50개 팀 직원들, 50개 자매마을에 방문하여 정겨운 시간 보내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5월 8일(수) 어버이날을 맞이해 한울본부 최인접마을인 부구 1, 2, 3리와 사택노인회를 방문했다. 이날 자매마을 효(孝)잔치에는 이종호 본부장을 비롯한 각 마을 자매부서인 지역협력팀, 자재팀, 재난환경팀, 노무팀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50개 자매마을과 결연을 맺은 한울본부 50개 팀 소속 직원들이 어르신들을 찾아뵈었다. 한울본부 직원들은 어르신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공경의 마음을 전한 뒤, 다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어르신들게 식사 등을 대접하기 위해 한울본부가 50개 자매마을에 전달한 총 지원금은 약 5,500만 원이다.

이종호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한다. 한울본부와 결연을 맺은 자매마을 어르신들께 항상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꾸준히 지역상생과 발전에 힘쓰는 한울본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구1리장 이인균 이장은 답사를 통해 “늘 지역발전에 애쓰시는 본부장님과 한울본부에 감사드린다. 어버이날에 본부장님께서 친히 방문하셔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해 주시니 더욱 기쁘다.”고 전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자매마을 독거노인 대상 반찬배달 및 지역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끈끈한 유대관계를 유지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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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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