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9일 구룡포읍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임원진 회의 및 통합사례회의 개최, 생계 및 의료위기가정 2가구 지원결정을 했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진원대, 황보관현)는 지난 29일 구룡포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19년 구룡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획사업에 대한 논의 및 채택, 긴급 의료비 지원 및 생계비관련 등 통합사례관리회의를 진행 했다.
구룡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두분 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학산종합복지관 팀장, 시청 사례관리사, 구룡포읍 맞춤형복지팀원 등 총 15명이 2가구의 지원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논의를 하였으며, 회의결과 각 가구당 긴급의료비 50만원 지원으로 결정 했다.
또한 구룡포 복지발전을 위한 2019년도 9가지 기획사업(수호천사 129!, 사랑나눔 집수리 사업, 출산가구 아기용품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구룡포 진원대 읍장은 “관내 어려움에 처한 가구의 지원방향 논의를 위한 긴급사례회의에 협의체 위원님들을 비롯해, 회의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서 먼저 감사드리고, 협의체 공동위원장으로서, 계속해서 관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발굴하고,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