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늘 청춘하우스 노인 복지센터’(센터장 김란경)에서는 지난29일 오전,오후 두 차례를 거처 바닷가를 비롯해 재래시장까지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포항시가 1월부터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이 시행됨에 있어 ‘아라마을 사업단 참여자’116명의 어르신들이 환경개선에 적극적인 활동에 들어감으로 해서 주변의 좋은 반응을 받는 실정이다.
노인들은 바닷가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부터 재래시장 시장쓰레기 까지 말끔히 청소를 함으로 해서 구룡포 환경정화에 앞장을 서 고향사랑과자궁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