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대게 불법포획 해상 단속 강화, 성과로 이어지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1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09:40:12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9년01월29일 17시14분 42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해경, 대게 불법포획 해상 단속 강화, 성과로 이어지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2월 29일부터 1월 28일까지 고질적인 대게 불법포획 특별 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한달간 해상 특별 단속은 관내 업종간, 지역간 분쟁 증가와 어족자원 남획으로 어족자원의 고갈과 동해안 어민들의 주요 소득원이 감소함에 따라 실시되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2회에 걸쳐 울진서 및 관계기관 합동 일제 단속을 비롯하여 매일 6~7척의 경비함정을 동원하여 대게 불법포획이 의심되는 자망ㆍ통발 어선에 대한 해ㆍ육상 검문검색(286척)과 집중단속활동을 실시하여 통발그물코규격 위반, 통발조업구역 위반, 음주운항, 승선원변동 미신고 등 총 19척의 선박을 검거 하였고, 특히 1월 14일 포항시 동해면 입암1리 인근 해상에서 암컷대게 29자루(4,843마리)를 발견, 해상방류 조치하였으며 포획의심선박(연안통발)에 대해서는 수사중에 있다.
 
포항해경관계자는 “이번 해상단속활동으로 어민들이 불법 대게 포획에 대한 경각심이 커 진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경북 동해안 대게 자망ㆍ통발 분쟁지역에 대해 헬기와 출동함정을 동원하여 해․육상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불시 합동 단속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포항해경은 이를 통해 경북 동해안의 주 어종인 대게 자원을 보호하고 불법조업 근절 및 엄정한 법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구룡포 '늘청춘하우스 노인복지센터' 설맞이 환경캠페인 실시 (2019-01-31 11:33:42)
이전기사 : 경주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하는 설 연휴 특별한 경주관광 즐기기 (2019-01-29 14:01:4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