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읍 말봉산 체력장, 관리상태 부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17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16 18:33:10
뉴스홈 >
2019년01월28일 14시50분 56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구룡포읍 말봉산 체력장, 관리상태 부실



포항 구룡포읍 구룡포리 말봉산 체력장(구룡포리 산 125-2번지)에 운동기구들이 망가져 사용불능이 오래됐지만 교체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애용하는 읍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또 체력장 바로 밑 우물에는 옛날부터 나무꾼들이 목이 말라 식수로 사용한 곳이지만  근래 와서 포항시 상수도과에서 음용수 부적판정(2009년9월)을 받은 우물에, 등산객들이 휴식을 하면서 잠시 땀을  씻는 장소로 변했다. 그러나  시설 면에서 보면 열악한 상태라 시설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사진참조)

구룡포에서는 등산객이 휴식할 수 있는 곳이 말봉산 체력장이고 등산로에서 유일하게 물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말봉산 체력장이다.

그러나 현재 체력장 주변을 보면 체력장기구들은 10년 전의 체력기구들로, ‘천천히걷기’‘달리기’‘2인 하늘타기’의 기구가 망가져있고, 사용을 해보면 ‘덜거덕 덜거덕 소리’가 나서 애용하는 주민들이 불안해, “구룡포 읍사무소에 건의를 한지가 오래됐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 (사진 참조)

구룡포 읍민들이 애용하는 이곳은 체력장 중심으로 구룡포읍 1리,2리,3리,4리,5리,7리,에서 등산로가 정비돼 있고 거리로는 2㎞ 미만으로 읍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기도 하다.

구룡포4리에 살고 있는 김 모씨는 “2017년도에 구룡포 읍사무소에 체력장 기구 고장을 신고를 했지만 현재까지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방치만 시키고 있다”고 분통을 터 뜨렸다.
한편 이와 관련 포항시에서는 “과거에는 구룡포읍에서 시설,유지보수를 했지만 현재는 관련부서가 따로 있어 현장에 찾아가 사실 확인을 통해 개선점을 마련하겠다”고 답변을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구룡포읍, 경북 선원노동조합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200만원 기탁~! (2019-04-11 12:46:35)
이전기사 : 포항 환동해 미래연구원 문화도서관 '유학적 지식인과 근대'강연 (2018-12-13 18:00:15)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