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민선7기 공약‧역점사업에 해외 벤치마킹 사례 접목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05월25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9-05-24 17:44:35
뉴스홈 > 정치.국제 > 지방자치
2018년12월26일 10시59분 30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민선7기 공약‧역점사업에 해외 벤치마킹 사례 접목
도시재생, 전기자동차 등 10개 부문 해외 선진지 시찰 결과보고회 가져



경주시는 24일 대회의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주재로 국소본부장 이하 간부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해외 선진지 시찰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주낙영 시장의 특별 지시에 따라 민선 7기 공약사업과 시정 역점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총 10개 분야 67명의 공직자가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 우수시책사례를 직접 벤치마킹함으로써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이를 시정에 접목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벤치마킹 분야로는 황오동 일대 원도심의 활력 제고와 도시 재창조를 위한 도시재생 분야, 미래 자동차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위한 전기자동차 분야, 역사문화도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천년고도 육성 분야, 농업분야 6차 산업을 대응을 위한 신농업혁신 분야 등 시정의 주요 핵심사업 위주로 이뤄졌다. 

이날 보고회는 분야별 벤치마킹 우수사례와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시사점에 대해 자유롭게 발표한 후 시장 및 간부공무원의 강평에 이어 보고자와 참석자 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결과 보고회를 통한 우수시책은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각종 사업추진 시 피드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해외의 다양한 선진 우수사례를 통해 직접 체험하고 느낀 경험을 아이디어 차원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통해 시정에 직접 반영할 수 있는 특수시책으로 성과물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내년은 민선7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로 이번 해외 시찰의 경험을 토대로 공약 및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지방자치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시, 2019년 시정 화두는 ‘일심만능(一心萬能) (2018-12-31 13:11:02)
이전기사 : 민선7기 새로운 도전과 변화, 희망찬 경주의 미래를 위한 결실들 (2018-12-22 11:00:46)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ress@gbstv.kr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2-2179-9411|
발행인 : 이우식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