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2018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전국최우수기관 선정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18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16 18:33:1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8년08월21일 12시57분 38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영덕군, 2018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전국최우수기관 선정



영덕군이 ‘2018년 재해위험 정비사업 우수사례’ 심사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인센티브 5억 원을 받았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해위험 정비사업이 이번 심사의 대상으로 영덕군은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하고 행정안전부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5개 항목 고루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영덕군은 강구4지구에서 강구리 주택 뒤편으로 사면을 정비하고 완충지대를 설치해 낙석피해를 예방했다. 사업초기부터 주민들에게  사업 타당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고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해 대처했다. 특히 적극적으로 보상을 협의해 현장 진·출입로를 확보하는 등 약 18억 원 예산을 절감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구4지구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영향을 받아 다른 지구의 주민들도 사업을 요청하면서 현재 강구3지구에서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구간 편입토지 보상 역시 주민의 협조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계속해서 재해발생 우려 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관리해 자연재해를 예방·경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사업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청소년이 행복한 경주, 청소년 가치·성장·안전 선도 (2018-08-21 13:00:01)
이전기사 : 영덕군 드림스타트 가족, 대구 스파밸리 물놀이 체험 (2018-08-21 12:53:2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