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청(청장 정봉영)에서, 지난 11일 구룡포 과메기 문화관 옆 도로에서 발생된 쓰레기 더미를 인력과 포크레인을 동원해 말끔히 수거를 했다.(7월2일자 보도)
남구청은 구룡포 구획정리 터 파기에서 발생된 쓰레기 수백 톤에 달하는 양을 장마가 끝나자 바로 수거에 나서 구룡포 6리 주민들은 행정의 빠른 집행에 찬사를 보냈다.(사진참조)
정봉영남구청장은“임시도로에 방치된 쓰레기는 악취로 인해 주민의 생활에 불편이 있고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도로변이라 발생의 원인보다 선 수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이런 일들이 없도록 각별하게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