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구룡포읍 장길리 낚시공원조성 사업과정에 있어 진입도로가 협소해 겪고 있어 시급한 해결책이 요구되고 있다.(사진참조)
장길리 낚시공원조성사업에 118억원(국비50%도비15%시비35%)의 예산이 투입됐지만 기반시설로 진입도로 확충에는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해 문제점으로 남아있는 상태다.
문제의 도로는 구룡포읍 장길리 168-3번지로 도로의 폭이 2m에 불과하다. 진입도로에서 보면 도로 폭은 3m를 넘지 않고 길이는 150m로, 관광객차량들이 진입해서 오는 차량과 나가는 차량의 교차지점에서 빠져나갈 수없는 협소한(2m)도로에, 후진도 어려운 지경에서 차량운전자들의 다툼이 비일비재하다는 주민들은 말하고 있다.
어느 지역에 가든 조성사업에 있어 도로확보가 제일 우선인데 문제의 이곳은 도로확보에 있어, 포항시는 도로확보에 노력은 했지만 관계지주(건축주)의 반대로 무산된 상태였다.
한편 포항시 관계자는 “도로확충에 있어 지주와 여려 번 시도를 했으나 아직 확답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다각도로 검토를 해서 도로확보에 최선을 다 해보겠다”답변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