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산기주식회사(사장 박의룡)에서는 지난25 자매기관 해도동(동장 안승도)을 방문, 에어콘이 없어 폭염과 무더위에 노출되어 있는 제1부녀 경로당에 에어콘 1대를 기증하여 어르신 여름나기에 최고의 선물을 전달해 부녀 경로당 어르신들이 고마운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특히, 화일산기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2006년 해도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해마다 10가구씩 어려운 독거노인을 추천받아 도배, 장판지 교체, 전기수리, 백미전달 등 취약가정 주거문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동절기에는 항상 2천L씩 난방유도 지원하여 위기가정에 큰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안승도 해도동장은 “지역경제 살리기와 어려운 이웃돕기에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박의룡 사장님이하 직원들에게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면서 ”든든한 자원 덕분에 해도동 맞춤형복지가 더욱 빛이 나는 것 같다“며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어르신들과 함께 마음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