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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19일 17시55분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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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장량동 도의원 후보, 당 기여도 높고 시민친화적인 자신이 승리할 것



자유한국당이 경북도의원선거 포항 제4선거구(장량)를 경선 지역으로 결정하자 박용선후보는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승리를 장담하고 있다.

박후보는 책임당원 50%, 일반유권자 50% 여론조사 합산 방식으로 경선이 결정되자 경북도당 대변인을 지냈고 총선 대선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뛰어온 자신이 당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일반유권자 여론 조사에서도  4년 동안 비례대표로 활동하면서 이뤄놓은 성과를 가볍게 여기지 않는 만큼  압도적 승리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장담했다.

박후보는 특히  도정질문 1위, 5분발언 1위 등 전체 도의원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했다는 점과 도의회 출입기자단이 뽑은 베스트의원이라는 점을 장량동민과 당원들이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양서초, 양덕중학교 조기개교에서 드러난 일처리 능력, ‘포항지진 트라우마 치유센터 건립’ 정책 아이디어에도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장량동민과 당원들은 낡은 구태 정치의 묵은 틀을 깨고 변화를 몰고 올 젊고 패기찬 생활정치인을 갈구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박후보는 “경선 결정이후 변화를 원하는  각종 단체와 시민들이 사무실로 찾아와 응원을 하는 바람에  저녁마다 사무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며  “여세를 몰아  경선은 물론 본선에서도 압도적인 승리를 거둬 장량동민과 책임당원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량동 도의원 선거 경선은 오는 23일과 24일 이틀동안 전화여론조사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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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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