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는 설을 맞이하기 전에 관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위기가정 조기발굴, 연계후원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방법, 절차 등에 대한 맞춤형 대책회의도 심도있게 논의하여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각지대가 없도록 그물망 복지를 실천하겠다며 협력과 소통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