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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1월27일 09시28분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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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천연제품이 정말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 ?
모든 재료를 재배하여 사람과 환경에 이로운 천연제품을 만들겠다.



지니 천연 놀이터 (이진희 대표)는 천연비누(숙성)는 아토피 또는 피부질환이 있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데 가격이 비싼 만큼 피부에는 확실히 좋지만 쉽게 묽어지는 단점이 있어, 지니 천연 놀이터에서 좋은 제품 소비자분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시는 부분에서 지금보다는 더 오래 사용가능하도록 연구한 결과 경북지식특허청에서의 멘토링을 통하여 특허가능하다는 결과에 천연 비누 시장에 큰 지각 변동이 올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처음 천연제품을 접한 것은 여군시절 기초군사훈련을 받으면서 잘 지워지지 않는 위장크림과 보급형비누로 인한 피부트러블이 심한 상태가 되었다. 우연한 계기로 천연 성분이 들어간 비누를 사용하자, 피부가 덜 건조하면서 점차 가려움증이 줄어들면서 천연제품이 정말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 란 의문과 함께 다양한 천연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해 보았으나 시중에 판매되는 천연제품에 대한 물음표는 여전히 존재하였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쉽게 구입 할 수 있는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다” 고 한다.

또 “시간이 지나자 아이엄마가 되어 유아세제를 이용하여 아이물건을 세척하고 난 뒤 손에 주부습진이 올라오면서 또다시 천연제품과 유아제품에 대한 안전성에 대하여 궁금증을 품게 되어 다양한 책과 인터넷을 활용한 저만의 공부가 시작되었다” 고했다. 


 
이 대표가 “정말 좋은 재료를 넣어 만들었으나 판매유통을 위한 보존제가 사람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 이상이였다. 천연제품이라 판매되고 있는 제품의 성분은 정말 얼마 안되는 천연재료 일부를 넣어 만든 것에도 천연이라는 타이틀을 넣고 판매할 수 있음에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 아니 저 역시 속고 구입했던 지난날을 생각하니 그동안의 믿음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듯 했습니다. 물론 화도 많이 났습니다. 하지만, 지나간 일에만 매달려 화만 내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집안 곳곳 화학제품이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었기에 당장 모든 걸 바꾸려면 대체가능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느낀 점은 천연제품을 사람과 환경에 이롭지만 지금껏 편하게 생활하던 사람에게는 불편함 그 자체였으며, 금전적인 부분에서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어 사용함에 있어, 조금은 편리하고 사람에게 이로우며 더 나아가 환경에 영양을 적게 주어 좋은 환경이 또 다시 사람에게 이로운 공간이 될 수 있는 삼각구조가 될 수 있는 상품을 만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지난날 제가 만든 제품을 핸드메이드 형식으로 만들어 판매하면서 재료에 대하여 직접 생산하고 싶은 욕구가 가지고 연구한 결과, 2018년부터는 직접 옛 방식 그대로 비닐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수확은 적지만 친환경허브를 재배하여 제 상품에는 물(정제수)가 아닌 허브수를 활용하여 더욱 질 좋은 정말 피부에 작은 부분까지도 도움이 되는 상품으로 다가가겠다” 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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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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