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오후 구룡포 수협퇴직자 모임회(회장 문상우)는 회원들과 구룡포 북방파제 활어오징어 위판장과 남방파제 오징어 트롤 위판장까지 각종쓰레기 줍기에 나섰다.
올해 들어 5회째로 실시하는 항만청소는 올해로 해서 마지막 청소를 했다.
문상우 수협퇴직자 모임 회 회장은“과거의 위판장보다 더욱 깨끗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 것은 구룡포읍사무소와 구룡포 수협,한얼향우회 등 각 구룡포 자생단체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뤄진 상태고 관광객이 항만을 둘러보아도 손색이 없는 깨끗한 항구로 변모해 있다”며 반가워했다.
한편 구룡포 수협퇴직자 모임회는 2016년도 5월 달에 발족 현재 2년째 접어들며 회원은 3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