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늘 청춘하우스노인보기센터(센트장 김란경)에서는 노인공약활동으로 구성된 ‘또바기(한결같은) 교통가이드’사업단을 운영해 주민과 관광객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9월부터 노인으로 구성된 이 사업단은 오랫동안 살아온 어른으로서 지리적인 안내에 매우 적합함을 최다한 활용함으로 해서 구룡포 관내 관광객이 자주 찾는 관광명소 안내부터 관광객 및 일반인들이 수요에 맞게 부족한 인프라를 충족하는 과정에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성취감을 느끼는 좋은 사업이라 하겠다.
또 구룡포에 겨울상품인 꽁치과메기 우수함과 근대문화거리,과메기 문화관을 안내를 하는 등 다양한 노인일자리에 맞게 맞춰나갈 계획이다.
김란경 센터장은 “노인들의 원포인트 안내를 통해 지역의 홍보 및 노인스스로가 사회활동에 참여에 기여함으로 해서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으며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더 늘어나 지역을 찾는 사람이 많아 질 수 있도록 내년에는 사회활동사업 ‘또바기 교통가이드’에 참여자를 더 확대할 계획이다”며자신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