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청림동 시민 서포터즈(대표 이민규) 주관으로 열린 독도문화 대축제가 지난 10월 14일 청림동 문화복지회관에서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관내 청림초등학교 학생들이 출품하여 실력을 뽐낸 독도그림 그리기대회를 비롯해 독도사진 전시와 음악회로 구성되어 열렸다.
아름다운 독도사진을 20여점 전시하여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인식과 아름다운 섬 독도의 우수성을 알렸다.
독도홍보 대사 정광태의 특별강연과 독도양싱믈 싱영 가슴앓이 갯바위의 주인공 양하영씨의 홀로아리랑과 여성 5인조 독도플래시몹 공연때에는 모든 참여자들이 하나되어 열광적인 모습을 연출하였다.
이민규 대표는 독도문화 축제의 성공을 위해 도와주신 모든분들게 감사드리며 포항시민들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