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북부지역 농기계 임대 수월해져, 16일 북부사업소 업무 개시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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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0월10일 16시01분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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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 북부지역 농기계 임대 수월해져, 16일 북부사업소 업무 개시
16일부터 안강 갑산리 927 일원서 북부사업소 본격 운영

경주시 북부지역의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가 좀 더 수월해져, 가을 농산물 수확과 농가 비용 절감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시는 오는 16일, 안강읍 갑산리 927번지 일원에 건립한 경주시농기계임대북부사업소의 업무를 개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북부사업소는 안강, 강동, 천북, 현곡 지역 농업인들의 원거리 임대불편을 해소하고 농가의 농기계 구입부담을 줄이기 위해 21억원의 예산을 투입, 작년 사업을 시작하여 올해 완료했으며, 총 4,868㎡의 부지에 969㎡ 규모의 농기계보관창고와 사무실을 갖췄다.

시는 이번 북부사업소 업무 개시를 통해 영농철 농기계 임대에 소요되는 각 농가의 경제적, 시간적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부 4개읍면 주민들은 “북부지역 농업인들은 그동안 농기계를 임대할 때 거리가 멀어 이용이 불편했는데, 북부사업소 설치로 인해 향후 영농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매우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2010년 서악동에 농기계임대사업소를 개소하고 2015년 양북면에 동부사업소를 개소한 데 이어, 이번 북부사업소까지 3개소를 운영하게 됐다.”라며, “북부사업소는 40종 150여대의 농기계를 구비하고 있어서, 지역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저렴한 임대료를 지불하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이용하여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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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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