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제물주간‘물의 도시 경주 투어’외국참가자 호평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7년10월19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7-10-17 14:38:18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9월25일 08시18분 34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물의 도시 경주 투어’외국참가자 호평
국제물주간 70개국 외국인 참가자, 선진 상하수처리기술 및 인프라 높은 관심

경주시는 지난 20일부터 23일 하이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과 ‘제1차 아시아 국제물주간’ 행사 기간 동안 물 관련 시설 및 관광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한 외국인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천년고도, 물의 도시’를 주제로 시의 선진 수처리기술을 소개하고 역사문화관광도시 천년고도 경주를 알리고자 마련된 이번 투어는 총 네 코스로 진행됐다.

전 세계 70여개국에서 온 행사 참가자들은 에코물센터 투어에서는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특허공법을 활용한 하수급속처리기술과 하수처리 단계별 공정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과 함께 현장 견학을 실시했으며,  탑동 정수장에서는 공정별 정수처리시설을 둘러보며 맑은 물 생산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경주시의 선진화된 물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불국사와 양동민속마을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투어와 동궁과 월지, 중앙시장 야시장 등 야간 관광투어에도 많은 외국인 참가들이 참석해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문화콘텐츠와 먹거리를 즐기며 가을 경주의 정취에 빠져들었다.

투어 프로그램에 3번 참여한 파나마 환경부 사무총장 펠릭스 윙(Felix Wing)은 “경주 투어를 통해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 경주의 물과 위생에 대해 이잘 알게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경주시의 선진 상하수도 처리과정을 파나마에서도 실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해경 영덕에서 발견한 고래상어 바다로 돌려보내 (2017-09-25 12:23:53)
이전기사 : 친환경 생태도시 포항의 랜드마크, 「형산강 에코생태 탐방로」 준공! (2017-09-22 17:32:1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ress@gbstv.kr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2-2179-9411|
발행인 : 이우식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