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 포항에서 북 콘서트와 같은 문예적 성격의 감성을 전달하는 실력있고 경험많은 5인조 남녀 혼성 어쿠스틱 밴드 “무병장수”가 결성되었다.
오랫동안 지역문화 발전의 주춧돌 역할을 하고 양푼이 드럼아저씨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카혼을 담딩하고 있는 추영식님의 제안으로 포항 연예협회 연주분과에서 활동하고 있는 퍼스트 기타 담당 이병찬과 세컨기타. 작곡담당 작곡실을 운영하고 있는 김무정,그리고 직밴 비타민 밴드의 리더이자 베이스 기타를 담당하고 있는 정상수, 서울 미사리등 언더그라운드에서 오랫동안 라이브 가수로 활발히 활동한 경력의 소유자 홍일점 보컬 정세윤등으로 구성하여 우리지역의 각종 문화행사에 초청되어 수준높은 어쿠스틱 음악을 선사하고자 한다.
더불어서 어쿠스틱 밴드 무병장수는 전국 통기타 연합회(회장 류현)와 합동으로 오는 10월 포항의 명소인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무병장수 결성 기념 신장장애인 돕기 기금마련 “무병장수 기원 음악회”가 영일대 해수욕장 누각 주변 주차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으로는 지역 포크문화 예술 발전의 주춧돌 역할은 물론 포항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갈증 해소로 가을밤의 청량제 역할을 통해 포크음악과 어쿠스틱 장르 매니아 인구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
무병장수의 미래에 대한 무한함 가치를 보고 의기투합한 본 행사의 기획자 배덕환은 경북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 라이브 음악 동호회 회원들의 단합된 구심점 역할은 물론 공익적 성격의 이웃사랑 정신으로 신장장애인들과 같은 어두운 곳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어쿠스틱 음악을 통한 심리적 휴가를 즐기며 마음의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재충전의 기회 제공으로 삶의 위로와 안식처로서 듣는이로 하여금 감동을 줄 수 있는 수준높고 의미있는 감성적 공연문화를 선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