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오천읍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일 오천읍 자원봉사센터 참살이부뚜막 봉사단(팀장 김소인)과 함께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 날 오천읍은 ‘참살이부뚜막’자원봉사자 12명과 우뭇가사리콩국, 삼치무조림, 배추겉절이 등 밑반찬을 만들었으며 관내 독거노인 44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원도 오천읍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준 참살이부뚜막 봉사단에 감사하다”며 “오천읍에서도 독거노인들과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