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구룡포 국도건설’공사가 예정일보다 차질이 빚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 감포읍 ‘오류삼거리 교량공사’가 시공하는 과정에서 공사 중단이 돼 주민들이 원성이 잦다.
문제의 오류삼거리는 감포와 구룡포간의 교통이 빈번한 구역으로 교량공사로 인해 차량들이 우회를 하는 과정에 사고의 위험도나 요즘 피서철로인해 더욱 불편을 겪고 있다.
또 교량공사가 제 때 시공치 않아 철근들이 부식된 상태라 불실공사의 우려가 있고 더욱이 해풍으로 인해 빠른 속도로 철근이 부식되고 있는 실정이다.(사진 참조)
또한 다가오는 장마철에는 하천의 범람으로 교량상판을 지지해주는 지지대가 휘 쓸어 오는 하천의 범람에 무너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국토관리청은 특별한 대책을 안 세우고 있다.한편 감포-구룡포간 국도건설공사는 300억의 공사로 오는 12월 30일준공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