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그룹, 경주에 인재개발원 개원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기업
2017년07월19일 21시46분 188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수산그룹, 경주에 인재개발원 개원
기업인재양성 요람 인재개발원 개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경주시에서는 19일 경주시 충효동 일원에서 수산그룹의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인재개발원 개원식을 가졌다.

수산그룹은 한수원 연관기업으로서 매출액이 3,387억에 달하고 종업원 2,000여명이 종사하는 서울시 강남구에 본사를 둔 기업이며, 주요사업으로는 플랜트 건설, 원전·화력 계측제어설비 정비 등이 있고, 이번에 경주시 충효6길 11-10 주소(구 서라벌대학 기숙사)에 인재개발원을 개원하게 됐다.

이날 인재개발원 개원식에는 정석현 수산그룹 회장을 비롯한 정세균 국회의장, 최양식 경주시장, 우병윤 경제부지사, 박승직 경주시의회의장, 수산그룹 임직원 및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해 수산인재개발원의 경주시 개원과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새롭게 문을 연 수산인재개발원은 대지면적 7,649m2, 건물 2,476m2 규모로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이뤄졌으며, 1층은 연수원과 수련시설로서 보다 넓고 쾌적한 장소에서 많은 임직원들이 교육과 동시에 레크레이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고, 2층과 3층에는 숙박시설을 구비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산그룹은 국가직무능력표준(NSC)를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 도입을 통해 우수한 정비교육으로 고객사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춤과 동시에, 이를 통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물론 국가 인적자원 개발사업에도 적극 참여함으로써 원자력 플랜트 및 정비산업의 체계적인 인적자원 개발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내 최고수준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갖춘 원자력 전문업체의 인재개발원이 경주에 오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한 일”이라고 하며, “일자리가 있고,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를 만드는 일은 우리 시의 최우선 과제이며, 이를 위해 기업과 경주시가 상생의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정훈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강소기업 육성 ‘첨병’역할 (2017-07-27 11:05:12)
이전기사 : 경북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국비 예산 추가 확보 (2017-07-19 21:08:26)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