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차이나, POSCO Umbrella Facility 구축 완료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기업
2017년07월03일 17시13분 145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스코차이나, POSCO Umbrella Facility 구축 완료
7개 글로벌 은행 참여··· 9억 4500만 달러 조성



 

<사진 설명>포스코차이나가 9억 4500만 달러 규모의 POSCO Umbrella Facility 구축을 완료하고, 참여 은행들과 6월 21일 협약식을 가졌다. 첫 줄 왼쪽 세 번째부터 서영준 JP Moragn 본부장, 정창화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 Lawrence Mak BNP Paribas 중국대표.

포스코차이나가 중국 법인들의 안정적인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POSCO Umbrella Facility(포스코 통합단기차입)' 구축을 완료하고, 최근 7개 참여 은행들과 협약식을 가졌다.

POSCO Umbrella Facility는 포스코가 추진 중인 '그룹 자금관리 통합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이 체제에 가입하게 되면 개별적으로 은행과 협상할 필요 없이 그룹통합 범위 내에서 동일한 조건과 금리로 자금을 빌릴 수 있다.

포스코차이나와 중국 철강법인 13개사를 대상으로 하는 중국지역 POSCO Umbrella Facility는 SMBC, Standard Chartered, Bank of America, BNP Paribas, JP Morgan, Citibank, Mizuho Bank 7개 글로벌 은행이 참여했으며, 9억 4500만 달러 규모로 조성됐다.

중국 법인들은 기존 CCM(China Cash Management) 및 O/D(Over Draft)에 이어 신규 구축된 Umbrella Facility까지 트리플 체계를 갖추게 됨에 따라 최대 10억 달러 상당의 운영자금 조달이 가능하게 됐다.

개별법인이 다수 은행과 독자적으로 수행하던 자금 조달 기능을 중국지역 대표법인인 포스코차이나가 담당함으로써, 창구 일원화를 통한 협상력 강화로 조달금리를 낮출 수 있게 됐다.

포스코차이나는 POSCO Umbrella Facility의 성공적 구축을 통해 중국내 포스코형 Treasury Center 체제를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스코 임신·출산 직원 '출퇴근, 일일근무 시간' 마음대로 선택 (2017-07-03 19:22:31)
이전기사 : 포항상의, FTA 전략지역 마케팅 지원사업 심의 위원회 개최 (2017-06-29 23:05:4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