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네거리 미관광장이 열리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6월28일 23시49분 167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산네거리 미관광장이 열리다!!
문화예술 공연 활성화로 활력 기대

 


경산시는 올해부터 우리시 주요 관문인 경산네거리 중방동 시가지조성사업 지역내 경산네거리 미관광장 조성공사(A=2,750㎥)를 시행하여 지난  26일 완공했다.

경산네거리는 대구광역시와 경산을 잇는 주요 관문대로 교차점으로 미관광장 설치는 주변과 대비되는 독특한 경관을 연출하여 경산시를 찾는 내방객들과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사업부서인 도시과에서는 특색있는 지역명소화 추진을 위해 지난해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고 올해 2월 착공하여 야외무대, 바닥분수, 막구조파고라, 조경사업, 장식벽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완공에 이르렀다.

앞으로도 우리시에서는 생활환경의 향상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공간의 구조물에 대한 심미적·상징적·기능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시 주요 관문의 미관광장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고, 우리시의 홍보 효과 및 특화 이미지 형성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을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시민들을 위한 경관사업을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최서우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시, 농업용수 공급에 총력 기울여 (2017-06-29 11:58:23)
이전기사 : 35년 공직생활을 마치며 희망의 씨앗 전달 (2017-06-28 23:43:5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