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 경주 본사 신사옥 준공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6월27일 22시58분 141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경주 본사 신사옥 준공
2011년 공공기관 최초 지방이전 6년만에 신사옥 확보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본사 신사옥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21일 경주시로부터 건축물 사용승인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공단 신사옥은 2015년 12월부터 총사업비 405억원을 투자해 경주시 충효천길 19번지 40,435㎡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건설됐다. 공사는 동부건설과 경주지역 건설업체인 범한종합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했다.

신재생에너지인 지열을 냉․난방에 활용하며, 녹색 건축물 우수 등급, 에너지효율 1등급 설계를 적용한 친환경 건축물이다.

공단은 7월초 현재의 임시 사옥에서 서악동 신사옥으로 이사를 한뒤 8월중 준공식을 겸한 신(新)비전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2011년 3월 지역과 상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이전 공공기관 최초로 본사 지방이전을 조기에 완료하고, 구 경주여중을 리모델링해 임시 사옥으로 활용해 왔다.

이종인 이사장은 “공단 신사옥은 글로벌 코라드를 지향하는 방폐물사업 역사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중저준위 방폐장의 안전한 관리는 물론 국가적 과제인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정훈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토함산 휴양림에서 고혈압환자 숲 치유 캠프 운영 (2017-06-27 23:06:28)
이전기사 : 경산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7-06-27 22:51:3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