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오천읍 맞춤형복지팀은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의 복지허브화 추진 성과 홍보 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지허브화 추진 성과집은 총 4권이며, 오천읍 복지허브화 추진현황, 복지이장활동수첩, 오천읍 자원봉사센터 활동수첩, 사랑의 집짓기로 구성되어 각 내용들이 사용자가 한눈에 보고 휴대하기 편리하도록 소책자로 제작됐다.
▲오천읍 복지허브화 추진현황에는 오천읍의 복지허브화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 등 ▲복지이장활동수첩에는 복지이장의 활동 매뉴얼과 복지서비스 등 ▲오천읍 자원봉사센터 활동수첩에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추진현황과 활동메뉴얼 등 ▲사랑의 집짓기에는 오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2017년‘헌집줄게, 새집다오’사업 추진현황이 수록되어 있다.
오천읍은 제작한 홍보 책자를 읍·면·동 복지팀과 남·북구청, 포항시청 복지담당부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오천읍 자원봉사자, 각 마을 이장 및 주민 등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권태흠 오천읍장은 “발간한 성과집들이 복지허브화 사업의 확대와 구축에 유용한 공유자료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한 민관협력 복지기능 강화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취약계층의 기본생활권을 보장하는 복지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홍보 책자 발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천읍은 2017년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되어 앞으로 사각지대 발굴과 방문상담, 사례관리와 복지자원 발굴·연계등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모범을 제시하고, 복지허브화 후발 읍면동에 대한 우수사례공유·전파 등을 통한 집중 멘토링으로 복지허브화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