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양송이버섯 품평회 및 홍보 시식행사 가져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6월13일 17시58분 173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국산 양송이버섯 품평회 및 홍보 시식행사 가져
농업기술원, 건천휴게소서 국산 품종 갈색양송이 우동 시식행사



경북도농업기술원은 13일 건천휴게소(경부선 부산방향)에서 국내에서 육성된 양송이버섯 신품종 품평회를 갖고 자체 개발한 갈색양송이 신품종을 활용한 ‘양송이우동’ 시식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골든시드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북도농업기술원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함께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국내 품종 양송이버섯을 육성하고 그 우수성을 홍보해 국내 보급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골든시드프로젝트 : 금보다 비싼 종자를 개발해 종자 수출 2억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종자주권 확보를 위한 신 연구개발 사업

국산 양송이품종으로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새한’, ‘새도’ 등 흰색양송이버섯과 갈색양송이 ‘호감’을 전시했고, 경북도 농업기술원에서 품종보호 출원 예정인 갈색양송이 신품종 2종이 소개됐다.

특히, 갈색 양송이버섯은 흰색종에 비해 항산화성이 높고, 풍미가 좋아 향후 양송이 소비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북도 농업기술원에서는 휴게소 대표 음식인 기존 우동에 갈색양송이를 고명으로 얹어 차별화된 ‘양송이우동’을 상품화할 것을 경주 건천휴게소(부산방향)에 제안했다.

이로 통해 재배농가에서는 갈색양송이버섯 소비처를 발굴해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휴게소 측에서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대표음식 발굴로 이어져 도․농이 상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소득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품종평가회를 통해 국내에서 개발한 양송이버섯 품종의 보급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농가판로를 모색해 갈색양송이버섯이 향후 경주지역의 대표 농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수연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영덕군「결혼이민여성」피부 국가자격 반 개강 (2017-06-13 18:04:47)
이전기사 : 경북도, 전국 지자체 최초 일자리 상황판 설치! (2017-06-13 17:49:37)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