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해양문화를 이끌어가는 국립등대박물관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6월03일 22시57분 128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등대해양문화를 이끌어가는 국립등대박물관



3
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대한민국, 대한민국 바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이 바로 항로표지이다. 약속된 색깔과 모양으로 바다의 신호등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항로표지이지만 사람들은 그 중요성을 아직 잘 알지 못한다. 항로표지가 궁금하다면 경북 포항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국립등대박물관을 찾아가보자.

등대는 항로표지의 대표적인 구조물로, 국립등대박물관에서는 광파, 전파, 음파, 형상표지 등 다양한 등대의 기능들을 등대역사관, 유물관, 체험관을 비롯해 야외전시장, 테마공원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깊이 있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관람객들이 보고 만지고 느끼며,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등대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국립등대박물관은 20여 개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예약만 하면 모두 무료로 참가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항로표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자체 개발한 다양한 교구재를 활용한 다양한 항로표지 연계 교육프로그램, 등대가 있는 바다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해양문화 연계 교육프로그램과 더불어 자유학기제 연계 직업진로프로그램, 해양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국립등대박물관 등 다양하고 알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독보적인 등대해양문화의 선봉으로써의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는 국립등대박물관의 심지원 학예사는 ‘알차고 내실 있는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람객들이 다시 찾는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 기자 (press77@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북도,‘영남권 종자종합처리센터 공모사업’선정 쾌거 (2017-06-03 23:09:29)
이전기사 : 영덕소방서, 비상대기숙소 입주식 행사 (2017-06-03 22:11:2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