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해경 32명 포항해양경비안전서 배치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2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5월25일 22시12분 168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신임 해경 32명 포항해양경비안전서 배치
UDT 장교·해군 부사관 출신, 태극권 실력자 등 경력 다양

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신임 해경 순경 32명을 최일선 해경 경비함정 및 해경안전센터에 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포항해양경비안전서로 배치된 해경 순경은 남자 30명, 여자 2명 등 모두 32명이다. 이들은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여수)에서 지난해 8월부터 39주간의 교육훈련을 수료하고 지난 24일 포항해양경비안전서에 배치되었다.

이들 신임 해경 순경은 24~25일 이틀간 포항해경 관할구역 및 치안 현황 등에 대한 업무 교육을 받고, 상황실에서 상황 처리 훈련도 실습했다. 

오윤용 포항해양경비안전서장은 신임 해경 순경과의 간담회에서 “항상 초심을 잃지 말고 완벽한 해상치안질서 확립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책임의식과 자긍심을 가지고 각자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항해양경비안전서에 배치된 순경 중에는 이채로운 경력을 가진 이들도 포함됐다.

권용준 순경(남,27)은 UDT(해군특수전부대)에서 장교로 복무했으며, 김무성 순경(34), 맹주영 순경(34), 김기덕 순경(29), 박동근 순경(29)은 해군 부사관 출신이며, 김준수(24) 순경은 태극권 실력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우태경(27) 순경은 대학가요제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철도공단 영남본부, 포항~영덕 구간 간부진 특별 안전점검 시행 (2017-05-25 22:17:23)
이전기사 : 포항시 곳곳 위덕대학교 재능기부 사랑의 벽화로 빛난다 (2017-05-25 22:06:0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