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해도동은 지난 12일 해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17년 선정된 “포항시 마을가꾸기,주민역량강화 공모사업”으로 마을 공동체 조성을 위해 관내 중앙대로 6개소에 장미 600본을 식재했고 이날 행사에는 해도동 공무원과 협의체 회원 등 30명이 함께했다.
지난해에도 해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포항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취약지로 전락된 공한지 200평을 조성, 활력 넘치고 살기좋은 마을공동체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이강덕 시장과 시민들로부터 칭찬을 받기도 했다.
이 밖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벽화거리 조성,위기가정 해결,취약계층 모니터링,장학사업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난제들을 해결하고 품격을 높여 더욱 살기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다양한 자원연계를 통한 사회보장 체계구축으로 아름다운 해도,살맛나는 아름다운 도시건설을 위한 회원들의 일치된 단합이 주민소통의 중요한 뿌리가 되고 있다.
장우익 해도동장은“어려운 이웃과 살기좋은 해도를 만드는데 열일을 제쳐두고 헌신적으로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는 김형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과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