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노동조합, 나눔문화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 나간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7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4월26일 22시46분 150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북도청노동조합, 나눔문화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 나간다
노조사무실내 ‘사랑 나눔가게’ 운영, 수익금 전액 이웃돕기 사용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5일 우병윤 경제부지사, 고우현 도의회 부의장 등 많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조사무실내 별도 공간에 ‘사랑 나눔가게’를 마련해 현판식을 가지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노조가 직접 운영하게 될 ‘사랑 나눔가게’는 도청 직원들로부터 개인이 보관중인 사용하지 않는 재활용 물건을 기증받은 후 다시 직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수익금 전액은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노조에서는 지난 4월초 직원들로부터 다양한 물건을 기증받고 있으며 옷, 건강기구, 주방용품, 책 등 나눔가게는 벌써부터 사랑이 넘쳐나고 있다.

한편, 노조에서는 나눔가게 활성화를 위해 연말 기증왕 선발, 자원봉사 인센티브 부여 등 더 많은 동참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 4월 6일 청년기부왕 박철상씨가 도청에서 기부철학 강연후 노조로부터 기부 홍보대사로 위촉받기도 해 이번 사랑 나눔가게는 더욱 의미를 띠고 있다.

손현규 노조위원장은 “자원재활용과 이웃사랑실천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뿐 아니라,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노동조합이 지속적으로 앞장서 나가겠다”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수연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제20회 영덕군어린이대축제, 오십천 둔치서 열린다 (2017-04-26 22:56:34)
이전기사 : 해양수산부‘ 어촌분야 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선정 (2017-04-26 22:42:17)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