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불의 항거 4‧19 영령 숭고한 희생정신 기린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4월19일 19시45분 148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북도, 불의 항거 4‧19 영령 숭고한 희생정신 기린다
19일, 경북도청에서 ‘제57주년 4‧19혁명 기념식’가져

경북도는 19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제57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우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대구‧경북지역 기관장과 4‧19혁명 회원 및 유가족, 보훈단체장,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됐다.

먼저, 4‧19민주혁명 ‘그날을 기억하다’ 영상물 상영에 이어, 4‧19혁명 경과보고, 기념사, 4‧19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4‧19혁명 기념식’은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공헌했던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정의의 4‧19정신을 계승‧발전시켜 국민적 나라사랑 정신으로 발전시키는 계기 마련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우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4‧19혁명은 민주화 운동의 금자탑이며, 우리 헌정사에 민주주의 이념을 확고히 뿌리 내리게 한 위대한 민주시민 혁명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4‧19혁명이 우리 지역의 2‧28민주운동에서 처음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대구‧경북인으로서 무한한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처럼 자랑스러운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대구‧경북이 나라사랑 정신을 바탕으로 모든 역량을 결집해 미래 대한민국을 위한 희망의 새길을 열어가는 중심이 되어야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수연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 전시관 ‘귀비고’ 건립현장 방문 (2017-04-20 17:34:52)
이전기사 : 청도 운문면 관광지 주변 꽃단지 조성 (2017-04-19 19:40:4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