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호동주민센터는 지난 29일 개발자문위원회, 통장협의회, 문화가족 등 두호동자생단체 회원들과 해병대 군수단 제1정비대대를 위문?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묵묵히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젊은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국토방위에 만전을 기하는 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이재용 두호동장은 “해병들이 제대 후에도 포항을 제2의 고향으로 따뜻하게 생각해 주길 바라며, 남은 군생활도 건강하게 복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호동주민센터와 해병대 군수단 제1정비대대는 지난해 10월 「함께해요 포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