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통합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 용역 착수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4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3월23일 23시47분 169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북도, 통합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 용역 착수
특화사업 발굴, 공항연계 발전방안 등 마련

 


경북도는 23일 도청 회의실에서 군위, 의성군 관계공무원과 경북정책연구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공항 통합이전에 따른 ‘통합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용역을 실시하게 된 배경은 지난 2월 16일 군위 우보면과 의성 비안면-군위 소보면이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경북도와 도의회 공항이전특위, 해당 지자체에서 이전건의서의 이전주변지역 지원사업비가 수원과 광주에 비해 너무 적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향후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 심의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번 연구용역에는 주변지역 지원사업비 3천억 원의 규모 적정성 판단 및 지역 특화사업 발굴, 항공 연관산업 육성 분석과 SOC 확충방안 등 통합공항 주변지역의 장기발전 계획에 대해 연구하게 되며, 용역기간은 올해 7월까지로 경북정책연구원이 수행한다.

연구용역 결과는 향후 국방부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와 국무총리 소속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가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 심의 시 의견제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는 국방부장관과 종전부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이전주변지역에 대한 지원계획을 수립토록 규정하고 있고, 공청회를 통해 주민의견 수렴 후 국무총리 소속의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심의를 거치도록 하고 있다.

안병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지역 내 통합공항 유치에 대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며, “공항유치가 지역발전으로 연결되고 소음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구체적인 사업들을 발굴해 지원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경북도가 가진 모든 정책적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수연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24일, 구룡포읍 새봄맞이 대대적인 환경정비 실시 (2017-03-25 13:51:49)
이전기사 : 경북도, 사드 대응 지역관광 활성화 대책 마련 (2017-03-23 23:43:15)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