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 세무과는 지난 21일 양학동 지그갤러리에서 포항문예아카데미 회원들과 함께 “주민소통 주간 운영”의 시간을 가졌다.
포항문예아카데미 회원 20여명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주민생활과 직결된 재산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 제도 및 2017년 부서 시책사업인「중소기업 전담 지방세 상담관제도」와「찾아가는 꿈나무 지방세 교실」을 설명하고,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서로 소통하는 가운데 민생중심의 현장행정을 다졌다.
또한 현재 포항시에서 중점 추진 중인 “포항사랑 상품권 이용하기”, “포항 Green Way 사업”,“이천만 그루 생명의 나무심기 운동”등 역점 시책사업에 대해서도 홍보하고 시정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숙희 세무과장은“향후 이번처럼 격식을 갖춘 자리가 아니더라도 항시 서로 간에 건의사항이라든지 애로사항에 대해 연락하고 협조하는 유관 단체 및 시민들과의‘상시 소통채널’을 만들어 다 같이 행복한 포항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