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15개 공공기관, 23일 합동채용설명회 열어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4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3월21일 14시51분 167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대구․경북 15개 공공기관, 23일 합동채용설명회 열어
대구․경북 15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에 앞장서다



경북도는 23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  ‘2017 대구․경북지역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주최 : 국토교통부, 주관 : 경상북도․대구시, 후원 :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남대학교

이번 행사는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 5회째로 대구와 경북지역으로 이전한 15개 이전공공기관과 대구․경북에 소재한 14개 대학교가 공동 참가한다.

기관의 채용요강 소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기반 채용방법 소개, 취업성공사례 발표 및 모의면접 시연 등을 통해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대구․경북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국가 직무능력 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國家職務能力標準) :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같은 내용을 국가가 산업 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한 표준을 말한다. 고용과 교육, 자격을 체계화한 시스템으로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 자격 제도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부는 새로운 자격 제도를 2012년부터 전문대와 마이스터 고등학교에 시범으로 적용하고, 2013년부터 대학교까지 확대 실시했다.

아울러, 별도로 채용상담부스를 설치해 기관별 채용담당자가 채용요강안내와 취업준비생들과 1:1 취업상담도 진행(10:00 ~ 16:30)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대구․경북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가산점부여, 목표제, 할당제 등을 통해 지역인재를 우선채용토록 정부와 공공기관에 적극 요청하고 있다.

2016년도에는 경북혁신도시에 소재한 6개 이전공공기관에서 564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했으며, 그 중 111명(19.6%)의 지역인재를 채용했다.

※ 경북 전체(경주 2개기관 포함)는 1,449명 채용, 252명(17.4%) 지역인재 채용.

한편, 올해도 경북 이전공공기관은 1,000여명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140여명의 지역출신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앞으로 대구․경북지역 이전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이전공공기관과 대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수연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식목일과 도청이전 1주년 맞아.. 나무심기 행사 가져 (2017-03-21 14:55:29)
이전기사 : 북구청 영일대해수욕장 상인단체와 주민소통 간담회 (2017-03-21 14:31:06)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