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문을 통해 우리는 헌정사에서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는 가슴 아픈 현실을 맞았다며 더 이상의 혼란과 국 론분열을 막기 위해서 550만 시도민이 앞장서서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위해 서로 화해하고 용서하며 의롭고 당당한 대구 경북의 정신을 보여줄 때라며 화합과 통합의 힘의 원동력을 모아 주기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