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찾아가는 복지톡톡 상담실’ 복지사각지대 없앤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3월06일 23시45분 139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찾아가는 복지톡톡 상담실’ 복지사각지대 없앤다
복지, 교육, 건강, 주거 등 분야별 맞춤형 상담

경주시는 이달부터 복지정보에 접근하기 어렵고 이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찾아가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복지상담실인 ‘복지톡톡상담실’을 운영한다.

복지톡톡상담실은 민간기관과 협업해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복지취약계층을 발굴해 복지제도를 몰라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는 줄이고자 시행한다.

우선 시는 영구아파트가 밀집되어 있는 용강주공 아파트 경로당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에 경주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협의회 등 민간기관과 협업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소외된 곳을 찾아가 어려움을 해결하고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현장행정의 핵심”이라며, “찾아가는 복지톡톡 상담실 운영을 통해 필요한 곳에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해소 온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장 상담을 통해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공공기관에서 처리가 어려운 민원은 타 기관과 민간기관에 의뢰해 지원할 계획이다.

그 동안 복지서비스가 대상자가 직접 기관을 찾아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면, 이제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복지업무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 경주시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복지톡톡상담실은 경주종합사회복지관의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과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의 좋은 이웃들 사업 등 민간기관과 연계하여 복지, 교육, 건강, 고용, 주거, 금융 등 분야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복지소외계층의 복지체감도를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현 시대가 요구하는 복지서비스에 맞춰 시민이 원하고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를 실천하고, 적극적 현장 복지행정으로 다양한 복지욕구에 따른 적절한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시 보건소, 주민건강 증진 위한 중풍예방교실 운영 (2017-03-06 23:50:29)
이전기사 : 구룡포읍, 주말 및 공휴일 합동 교통소통 특별반편성 운영 (2017-03-06 21:52:1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