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 포항시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최고령 어르신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들께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벌였다.
박시장은 7일 죽도동에 사는 박람이 할머니(100세)집을 찾아가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건강을 기원했다. 또 아들 장상학(60세) 씨 부부에게 어르신을 건강하고 편안하게 잘 모신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시장은 이어 학산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인 장수식당을 방문, 어르신 200여명에게 점심 배식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