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포항시 남구 대각리 산 105번지 운제산 등산로에 ‘운제산 삼림욕장을 조성하는 과정에 바로 위 송전철탑이 설치돼 있는 가운데 고압선 안전망이 없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문제의 지역에는 포항시가 시민의 등산으로 인한 차량 주차편의와 삼림욕장으로의 목적으로 2015년도부터 사업비 41억 원을 들어 올해 완공목표로 계획돼 있다.
그러나 삼림욕장으로 지나가는 송전철탑은 345,000볼트가 지나가는 전선이 설치돼 있는 가운데 포항시민은 휴일과 평일에도 운제산을 많이 애용을 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고압선으로 인한 시민의 안전장치는 미흡한 수준이다.
삼림욕장으로 조성된 운제산 대각리 산 105번지는 계곡에 위치돼 있고 전자파로 인한 부적격적인 잘못된 위치선정원인도 있지만 심한 강풍이나 낙뢰로 인한 문제가 발생될 수가 있다는 견해가 시민들로부터 나오고 있어 적극적인 해명도 필요한 실정이다.
한편 한전 포항전력지사 KPS포항출장소 한 관계자는 “민가 밀접 지역에 ‘고압선 밑 안전망 설치’는 고압선이 노후 돼서 새로운 전선과 교체할 때 안전망 설치를 하고 전선교체를 하는 경우는 있으도 삼림욕장으로 지나가는 고압선 전선은 노후전선이 아니기 때문에 안전망을 설치하는 경우가 없다”며 “심한강풍에도 견딜 수 있는 공법을 사용했기 때문에 안심을 해도 된다”고 관계자는 해명했다.